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랑구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굣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학로를 새단장한다. 교통안전, 보행환경, 생활안전 등 종합적인 환경 개선에 나선다.

중랑구는 초·중·고교 인근을 대상으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최근 초등학교 23곳과 유아시설 16곳 인근의 교통안전표지 201개를 태양광 발광다이오드(LED)로 모두 교체했다. 눈, 비 등 궂은 날씨로 표지 인식이 어려운 날이나 야간에도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알리기 위해서다. 초등학교 13곳 주변 횡단보도 앞에는 입체형 옐로카펫 20개를 설치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대기공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장치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10-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