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천시 주민자치 문화예술 경연대회 최우수상에 심곡동 ‘파워우먼 댄스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자치센터 대표 10개팀 참여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

지난 8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주민자치 문화예술 프로그램 경연대회’ 모습. 부천시 제공
경기 부천시는 지난 8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주민자치 문화예술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끝났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 동별 1개팀 총 10개팀 182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처음으로 광역동 권역 내 타 주민자치센터와 공동팀을 만들어 풍성한 공연을 선보였다.

사물놀이를 비롯해 경기민요와 댄스·난타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관중들이 열띤 응원과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화답하며 공연장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치열한 경연 끝에 심곡동의 ‘파워우먼 댄스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해 내년 출전지원금으로 300만원을 받았다. 이 팀은 내년 경기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부천시 대표로 출전한다. 또 ‘한마음소리’ 등 3개 팀이 우수상과 6개 팀이 장려상을 받는 등 참여한 모든 동이 수상했다. 공직선거법상 수상자들에게 상금은 제공되지 않는다.

양진철 부시장은 “많은 주민이 참여해 경쟁이 아닌, 서로가 응원하며 화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문화·여가 생활을 활성화하고 주민자치 기능을 강화하는 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