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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 친필 현판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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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 친필 현판 철거
전두환 전 대통령이 글귀를 쓴 전북 장수군 논개 생가 부근의 현판이 지난달 29일 철거되고 있다. 다만 단아정이라는 현판명은 장수군 문화원에서 작명한 것으로 명칭은 추후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두환 찬양 논란이 일었던 표지석은 내년에 철거될 예정이다.
장수 연합뉴스
전두환 전 대통령 친필 현판 철거
전두환 전 대통령이 글귀를 쓴 전북 장수군 논개 생가 부근의 현판이 지난달 29일 철거됐다. 다만 단아정이라는 현판명은 장수군 문화원에서 작명한 것으로 명칭은 추후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두환 찬양 논란이 일었던 표지석은 내년에 철거될 예정이다. 사진은 현판 철거 전(왼쪽)과 철거 후 모습.
장수 연합뉴스
전두환 전 대통령이 글귀를 쓴 전북 장수군 논개 생가 부근의 현판이 지난달 29일 철거되고 있다. 다만 단아정이라는 현판명은 장수군 문화원에서 작명한 것으로 명칭은 추후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두환 찬양 논란이 일었던 표지석은 내년에 철거될 예정이다. 아래 사진은 현판 철거 전(왼쪽)과 철거 후 모습.

장수 연합뉴스

2019-12-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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