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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제10대 서울시의회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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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 매개체 역할을 위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6일, 서울특별시의회 본관 2층 의장접견실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대사는 가수 박상민, 방송인 김현욱, 배우 김승현, 개그우먼 박소라, 웹툰 작가 돌배 등 총 5명이다.

서울시의회 홍보대사는 앞으로 서울시민이 알아야 할 의정소식 등을 홍보하는 알림이 역할을 하게 된다. 활동 임기는 2년이며 본인이 희망할 경우 연장도 가능하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앞으로 2년간 서울시민들에게 의회의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시민의 일상을 변화시키는데 기여해주길 바란다”면서 “서울시의회도 여러분이 이곳의 홍보대사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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