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도 당당히 서는 사회 만들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14일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강윤택) 1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이 날 감사패를 받은 박기열 부의장은 평소 장애인 자립생활에 남다른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치며 장애인 복지향상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기열 부의장은 “우리 사회의 구성원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역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박기열 부의장은 2010년 서울시의회 첫 입성한 후 ‘서울특별시 장애인 생활이동지원 시설 지원 조례’를 제정해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적재적소에 필요한 장애인 예산을 확보해 관련 기관과 단체를 지원하는 등 장애인 복지를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또한 그간 장애인 단체들과 후원자들을 연결하는 등 단체 운영에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

박기열 부의장은 “큰 상을 주신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윤택 대표님과 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장애인 복지를 위해 더욱 열심히 발품을 팔아달라는 뜻으로 여기고, 계속해서 장애인 여러분께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보며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도 예산에도 교통장애인재활자립지원, 시각장애인 쉼터 마련, 장애인수어통역센터 운영 등을 위해 이와 관련한 예산을 확보했다”면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어린이, 노인 등을 위한 예산은 앞으로도 잘 챙기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