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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 어디 갔나요”… 포항서 개나리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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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 어디 갔나요”… 포항서 개나리 활짝
24절기 중 가장 춥다는 소한인 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도로가에 심은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았다. 포항지역은 지난달부터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고 이날도 낮 최고기온이 7.1도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0.6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도 평년보다 3~5도가 높은 영상권이었다.
포항 뉴스1
24절기 중 가장 춥다는 소한인 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도로가에 심은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았다. 포항지역은 지난달부터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고 이날도 낮 최고기온이 7.1도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0.6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도 평년보다 3~5도가 높은 영상권이었다.

포항 뉴스1

2020-01-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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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