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분당소방서 119안전센터에 ‘강추위 쉼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분당소방서는 119안전센터에 집배원,택배기사,퀵서비스 등 이동노동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강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분당소방서 제공
경기 성남 분당소방서는 오는 3월 말까지 119안전센터에 겨울철 ‘강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용 대상자는 집배원, 택배기사, 퀵서비스 등 강추위에 야외에서 활동하는 이동노동자들이다.

겨울철에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심혈관계의 부담이 가중되어 뇌졸중 발병률이 상승하고, 심장마비와 기타 심장 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분당소방서는 서현·판교·수내·야탑·구미119안전센터 등 각 청사 1층에 휴식공간을 조성하여 난방기 가동, 온수 제공과 노동권 관련 안내책자를 비치하고, 전문 구급대원이 혈압·체온 측정 등 간단한 건강 체크를 하여 이동노동자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경우 서장은 “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쉼터에 들러 편히 쉬어가길 바란다”며 “이동노동자 강추위 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