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양평 건설근로자 관련 누적 확진자 나흘 만에 10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 4일 연달아 3명씩 추가 발생

경기 양평의 건설근로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 만에 무려 10명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은 4일 양평군에서 건설업에 종사하는 근로자 A씨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부인과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튿날인 2일엔 직장동료 B씨와 지인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3일엔 C씨 등 A씨의 또 다른 동료 2명과 동료 부인까지 총 3명이 연달아 확진됐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3명 중 2명은 B씨와 함께 목욕탕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1명은 C씨와 함께 일한 경력이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당국은 A씨가 지난달 30일 서울 성동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동생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고 역학조사 중이다. A씨 동생은 지난달 25일까지 A씨 집에 머문 것으로 파악됐으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