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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 의원 “영화산업 발전 위한 세부 추진 전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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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최만식)는 6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문화체육관광국을 시작으로 14일 간의 ‘2020 행정사무감사’에 착수했다.

이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은 문화체육관광국,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및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3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고, 각 기관들에 대한 업무 전반에 대해 도민들의 입장에서 문제점을 거론하고 근본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박윤영 의원(더민주, 화성5)은 영화 창작자 육성 및 제작, 투자 지원과 종합촬영소 조성 및 경기영상위원회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또 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세부 추진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에 콘텐츠정책과장은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의원님이 지적한 사항에 유념하여 각 사업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특히 “도정운영 핵심가치와 문화체육관광국의 정책비전에 대해 언급하며 “문화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경기도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6일부터 19일까지 문화체육관광국과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경기문화재단 등 1국, 1사업소 9개 공공기관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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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