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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림 경기도의원, 경기도 휴양시설의 도민 위한 활용과 임기제 공무원 연봉측정 공정성 확보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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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한미림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6일 자치행정국과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경기푸른미래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휴양시설의 활용과 임기제 공무원 연봉 측정의 공정성에 대해 질의했다.

한미림 의원은 “경기도 가지고 있는 5개 법인콘도와 휴양림 시설을 저소득층, 사회적 약자 등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주길 바란다”며 “경기도가 가지고 있는 재원을 공무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들과 공유하려는 것인만큼 담당부서에서 방법을 찾아봐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한 의원은 “임기제 공무원의 경우 채용 시 다양한 경력과 자격을 반영해 연봉을 결정하게 되는데 유사한 경력임에도 연봉 결정에 반영되는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다”며 “임기제 공무원들의 복무는 물론 급여에 대해서도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한 내부 기준을 명확히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안전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6일 자치행정국과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경기푸른미래관을 시작으로 2주간 안전관리실, 공정국, 경기소방재난본부, 균형발전실 등 22개 소관 실·국과 소방서 등을 대상으로 1년간의 경기도정을 살펴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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