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이웃사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화합잔치 24일 개막
코로나로 소그룹별 활동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서울 서대문구의 ‘이웃집 공방 체험활동’.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서대문 주민화합잔치 ‘똑똑똑! 이웃사촌입니다’를 오는 24일 연다.

이 행사는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가 주최하고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다. 매년 장애인과 비장애인,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추진돼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기존 대면 행사 대신 ‘소그룹별 이웃집 공방 체험 활동’과 ‘스토리텔링 영상공모전’이 진행된다.

지난달 말부터 123개 그룹에 4명씩 총 492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의 공방과 도서관 등에서 목공예, 가죽공예, 바리스타, 꽃꽂이, 향기 테라피, 도자기 만들기, 제철 반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서대문 주민화합잔치 때에는 기념식을 여는 것과 함께 공방 체험활동을 담은 영상 가운데 대상과 최우수상 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6팀 등 모두 11개 팀을 시상하고 해당 영상을 상영한다. 영상은 편당 90초 이내로 제작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다 같이 함께하는 대면 행사는 못하지만, 이번 공방 체험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며 소통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0-11-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