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관내 전통시장 대상 노후전선 정비사업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는 관내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이달 까지 시장 내 개별점포를 대상으로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뚝도시장 139곳과 금남시장 101곳 등 총 240개 점포가 대상이다.

개별점포 노후전선 정비 외에도 노후되거나 불량인 분전반과 LED전등 교체 등의 화재위험 시설에 대한 정비도 동시에 실시했다.

구는 지난해 말 화재감지, 신고, 상황전파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 화재알림 시스템을 용답상가시장 170곳, 행당시장상점가 150곳, 뚝도시장 133곳, 금남시장 99곳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4곳을 대상으로 총 550개 점포에 지원했다. 지난 1월에는 소화기 600대를 지급하고 시설·전기·가스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전통 재래시장의 경우 최근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주변 여건은 개선됐지만 30년 이상 된 상가주택 복합형 건축물로 이뤄져 있어 근본적으로 화재에 취약한 구조”라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