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능 끝난 수험생 몰린다… 양천 유흥시설 집중 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PC방·호프집 등 법규 준수 여부 점검


김수영 양천구청장
서울 양천구가 대입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지난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수험생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각종 시설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및 불법영업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특별단속 기간 문화유통업소 81곳(PC방 55곳, 코인노래연습장 24곳, 영화관 2곳)과 호프집·유흥주점 등 식품접객업소 270곳에 대해 업종별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식품접객업소에 대해서는 청소년 출입 또는 고용 금지 위반, 주류 판매행위 등 불법영업 행위와 조리장 청결 상태·유통기한 경과 등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도 추가적으로 점검한다.

식품접객업소 270곳에 대해서는 식품안전 담당 공무원이, 문화유통업소 81곳에 대해서는 문화체육시설 담당 공무원이 각각 2인 1조로 점검반을 꾸려 수시 점검을 하게 된다. 문화유통업소에 대해서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기간 내 2회 합동점검도 병행한다.

구 관계자는 “교육지원청과 합동 점검을 벌여 단속 사각지대를 없애는 것과 동시에 중복 체크해 불법영업 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의적 중대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수능이 치러지게 돼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 불법영업 행위와 방역수칙 준수 여부까지 예년보다 더 철저하게 지도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12-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