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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 경기도의원, 부천 지역 철도 제4차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재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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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6)은 18일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2021년 철도항만물류국 업무보고에서 부천지역에서 건설될 광역철도인 원종~홍대선 대장지구 연장과 제2경인선 그리고 GTX-D노선에 대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강력 촉구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토록 강력 건의하면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언제 마무리되는가”라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본 계획으로는 올해 상반기로 예정됐으나, 공청회의 연기 등으로 구축계획의 마무리 시점은 상반기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대곡∼소사 노선은 지난해 12월 공정률이 73.5%였는데 올해 안에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나”라고 질의했다.

이계삼 국장은 “노반 및 한강 하저터널 그리고 김포공항 허브 문제로 내년까지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답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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