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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서울 톡] 중구 신당누리센터 옥상쉼터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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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지역 최초 공공복합청사인 신당누리센터 옥상쉼터를 새단장해 문 열었다. 도서관, 북카페, 영유아실내놀이터 등에 주민센터를 더한 신당누리센터는 지난 2월 개장했지만 옥상쉼터 ‘하늘누리’는 3개월 추가 준비기간을 거쳐 탄생했다. 1인석부터 대청마루까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음향시설과 빔프로젝터 등도 마련, 주민 소모임이나 교육, 행사도 가능하다. 구는 하늘누리가 배움터, 공론장,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 명칭은 공모해 ‘하늘을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라는 의미를 담은 작품을 선정했다.

2021-05-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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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