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현옥 경기도의원, 전국 광역의회 최초 아이스팩 조례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최근 아이스팩이 심각한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에서 아이스팩의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가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마련됐다.

15일 서현옥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5)이 대표발의해 제352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경기도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은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경기도에서 발생하는 아이스팩의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례다.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아이스팩의 순환을 유도하기 위하여 관계 기업 등에 대한 권고사항을 명시하며, 도 차원에서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사업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는 등의 사항을 담고 있다.

특히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에 관한 사항은 올해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으로 관련 사업이 시행되고 있으며, 내년 주민제안사업에도 3건이 신청돼 있을 만큼 도민의 참여와 관심이 높은 사업이다.

서현옥 의원은 “광역의회 최초로 제정된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인 만큼, 관련 정책이 잘 시행되는가를 꾸준히 살피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조례에 담아낼 수 있도록, 1380만 도민의 삶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상임위를 통과한 ‘경기도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은 오는 23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