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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열 서울시의원, ´동부지역 릴레이 나무심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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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식목일에 이어 500만 그루 나무 심기 연속으로 행사 진행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2)은 25일 마포구 만리배수지공원, 쌍룡산근린공원, 경의선 숲길(염리동 구간), 현석공원 등 4개 지역에서 릴레이로 진행된 나무심기에 관계공무원, 지역주민 등과 함께 참여했다.

지난 식목일에 이어 ‘500만 그루 나무심기’의 연속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230여 명의 각 해당지역 주민들이 나무 및 꽃 심기, 물주기, 지주목 설치 등에 동참하여 2500주의 식물을 식재했다.

마포구는 지난 2017년부터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2027년까지 주민이 마음껏 공기청정숲 마포의 녹색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목표를 삼고 추진하고 있다.

이 의원은 “환경은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히며, “심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가꾸고 관리하는 데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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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