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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만 경기도의원, 오산 세교지역 아파트 민원현장 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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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송영만 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1)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오산 세교지역 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아파트 주변 및 세교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각 입주자대표는 주민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서동탄역 주변 보행통로 및 가로등 설치와 삼미초등학교 육교 캐노피 설치, 5단지 상가주변 및 고인돌 공원의 주차장 설치, 물향기마을 꿈에그린 아파트 앞 수목원로의 횡단보도 보행신호시간 개선, 13단지앞 상가와 오산소방서 사이 버스정류장 신설,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 등을 요청했다.

이에 송영만 의원은 “주민들의 다양한 불편사항에 대해 오산시, 경기도 관계자와 긴밀히 협의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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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