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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경기도의원 “좋은 교육여건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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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교육행정위원장)은 지난달 28일 열린 2021년 정기4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옛 군부대 부지 내 (가칭)기흥1중학교 신설 계획이 조건부 승인됐다고 밝혔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군부대 위탁개발 계획 확정 후 보고’와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한 학군 분리계획 재검토을 조건으로 기흥1중학교 신설 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향후 하갈동 국방부 소유 유휴부지(구 특수무기정비단, 하갈동 258-2번지 일원) 내에 중학교가 신설돼 일대 학생들의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남 도의원은 “중학교를 신설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주신 주민들과 김민기 국회의원, 백군기 용인시장, 용인시·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여러분과 입지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국방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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