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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양천구 교통과제 해결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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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우형찬 교통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3)은 지난 4일 서울시 도시교통실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양천구 7대 교통과제 해결을 위한 의지를 불태웠다.

우 교통위원장은 목동선, 강북횡단선, 홍대-대장선 등 도시철도망 구축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 중앙정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다.

우 교통위원장은 전국 최초 소형차전용도로인 신월여의지하도로의 교통혼잡 문제와 관련해 지하차도 출구부문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교통소통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양천구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과제인 신정차량기지 이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도시교통실이 인천시, 김포시, 경기도 등 주변 도시와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우 교통위원장은 ‘인천·김포공항통합 수도권추진단’을 구성해서 “인천·김포공항 통합 수도권추진단이 인천·김포공항 통폐합을 위해 100만 명 범시민 서명 운동 등 수도권 발전과 시민 권리를 위해 전력투구 할 것임”을 천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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