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18개 휴게소에서 만나는 ‘대구 10味’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의 10가지 명물 먹거리인 10미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용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대구시는 전국 18개 휴게소에서 대구 10미를 메뉴에 포함시키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휴게소에서의 지난달 대구 10미 매출액은 2억원에 이른다.

이 중 따로국밥이 인기다. 지난달 13일 경부고속도로 죽전휴게소(서울 방향)에 따로국밥이 진출했다. 입소문을 타고 매출액이 하루 100만원에 달한다. 경부고속도로 언양휴게소(서울 방향)에서도 같은 날부터 따로국밥을 메뉴에 추가했다.

매출액은 죽전휴게소에 미치지 못하지만 상승세를 타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서울 방향)에서는 따로국밥이 음식 매출액 1위를 차지했다. 따로국밥은 지난달 24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구 방문 시 점심 메뉴여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대구 10미는 막창구이, 뭉티기, 동인동찜갈비, 논메기매운탕, 복어불고기, 누른국수, 무침회, 야끼(볶음)우동, 납작만두 등이다. 대구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0월 대구 10미의 고속도로 휴게소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대구 사람들의 역사와 정서가 담긴 대구 10미가 제대로 평가받는 것 같아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2022-06-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