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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311회 임시회 개최…추경예산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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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현기)는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11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금번 임시회에서는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원 구성을 위해 10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각 상임위원회 별로 소관 실·본부·국의 첫 업무보고를 받는다. 또한 2022년 제2차 추경안 심사를 비롯한 각종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의장 및 부의장,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11개의 상임위원장 선출로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완료돼, 이를 기념하는 개원기념식이 개최된다. 

김현기 의장이 지난 개원식에서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무너져내린 보금자리와 일자리를 챙기고 공교육 회복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힌 만큼, 서울특별시의회는 한시라도 빨리 서울의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새 시대를 향한 변화에의 요구와 기대를 실현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조직개편안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일정을 최대한 앞당겨 추진한다.

이번 임시회는 ▲15일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을 시작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상임위원회 별로 서울특별시와 교육청의 업무보고를 받는다. 그리고 ▲21일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위원장 선출 후 ▲22일부터 25일까지 상임위 소관 실·본부·국의 추경안에 대해 심도깊은 예비심사를 거쳐 ▲26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한다. 추후 추경안 처리를 위해 별도의 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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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