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민 87% “광역버스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 잘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도민 1000명 설문조사

수원 광교신도시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민 87%가 광역버스 새벽 2시까지 심야 연장 운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1일 도에 따르면 지난 17~18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7%가 “서울~경기 간 광역버스 주요 노선의 심야 연장 운행 조치에 ‘잘했다’”라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잘못했다’는 7%에 그쳤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1일부터 경기도와 서울시를 오가는 광역버스 주요 9개 노선의 막차를 기존 자정(0시) 전후에서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28%는 최근 한 달 기준으로 경기와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를 이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들(275명) 중 33%는 자정 넘어 귀가하면서 광역버스 운행이 종료돼 ‘막차를 놓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85%는 야근이나 개인 일정 등으로 자정 이후 귀가할 때 심야 시간 운행되는 광역버스가 있다면 해당 노선의 광역버스를 ‘이용할 것’ 이라는 의향을 밝혔다.

박노극 도 교통국장은 “이번 광역버스 심야 연장 운행에 대한 도민들의 높은 만족도가 확인됐다”며 “향후 심야 연장 운행 노선이 더 많은 시·군에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