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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한 서울시의원, 경로당 및 중학교 노후 시설 개선 위한 예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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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한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중구1)은 지역 공공시설물인 경로당 외장재 교체공사 비용 13억 9,300만 원, 중학교 시설개선 비용 2억 원, 총 15억 9,3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본 예산은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재원 조정에 관한 조례’ 제11조에 근거해 서울시장이 필요성을 인정하는 경우 교부된다.

이번 확보한 예산이 사용될 구립 경로당은 총 4개소(공원장충경로당, 장충경로당, 을지경로당, 신당5동경로당)이고, 외장재 교체공사로 화재 안전성이 강화되고, 덕수중학교는 운동장 스탠드·벤치·캐노피가 설치돼 이용자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예산 반영에 대해 박 의원은, “경로당은 지역거점이 되는 중요한 시설로, 화재시 어르신들의 대피가 신속하게 이뤄지지 못하는 특성이 있어 안전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학교의 시설개선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공공시설물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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