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아이돌봄 지원사업 ‘최고등급’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여성가족부가 최근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기관 226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이돌봄 지원사업 전국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만 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자녀의 안전과 보육 문제를 해결하고, 보호자의 일·가정 양립을 통한 양육 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평가는 ▲서비스 성과 ▲서비스 제공 ▲돌보미 인력 확보 및 활동 참여 ▲서비스 제공 인프라 등 4개 영역에서 이뤄졌고, 구는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및 서비스 제공 실적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른 구 대비 영유아 비중이 높은 양천구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천구 가족센터에 아이돌보미 30명을 증원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인 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센터에는 전담 인력 5명과 아이돌보미 169명이 연간 8만건 이상의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돌봄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사각지대 없는 탄탄한 보육지원 체계를 구축해 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2-11-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