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종시-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시, 경제·과학 등 우호 협력 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민호 세종시장(오른쪽)이 불가리아 소피아시청사에서 판다코바 요르단카(Fandakova Yordanka) 소피아시장과 ‘세종시-소피아시 간 우호협력에 대한 협약서’에 서명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제공
세종시가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시와 경제·교통·문화 등 국제도시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10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민호 시장이 9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시청사에서 판다코바 요르단카(Fandakova Yordanka) 소피아시장과 ‘세종시-소피아시 간 우호협력에 대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세종시는 유럽연합(EU)이 주최한 ‘국제도시 지역협력 프로그램’으로 소피아시와 지난해 9월 매칭 이후 스마트기술 교류, 경제활성화를 위한 실무 협력방안을 협의해왔다.

소피아 시장으로부터 우호도시 협력 초청을 받아 성사된 이번 협약은 양 도시의 공동 관심사인 △사업·경제 △지속 가능한 지능형도시 △이동수단·교통 △도시 계획·발전 △신생·중소기업 지원 △과학·기술 △문화·체육 △탄소 중립 생태계와 전략적 분야 부문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최 시장이 포함된 세종시 대표단은 12일까지 불가리아 투자청, 소피아시 도시교통센터, 수요응답 친환경 교통수단센터, 소피아 테크파크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대중교통, 중소기업, 신재생에너지 등 주요 산업에 대한 정책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최 시장은 “행정수도인 세종시와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시는 신생기업, 지능형도시 등 혁신 분야와 고유문자인 훈민정음과 키릴문자라는 공통점이 있어 이를 통해 다양한 교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종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