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병주 의원 “장애인 위생시설 예산지원 논의 없었던 교육위원회, 우리 모두 자성의 시간 가져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9일 서울시의회 제315회 정례회 제6차 교육위원회-전병주 의원
서울특별시의희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1)은 11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15회 정례회 제8차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관내 유⦁초⦁중⦁고의 장애인용 위생시설 설치가 미흡한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올해 서울시 관내 유⦁초⦁중⦁고의 장애인용 위생시설 미설치현황을 확인해보면 장애인용 대변기는 총 52곳, 장애인용 소변기는 총 260곳으로 전년도 총 65곳, 318곳에 비해 일부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2021년 장애인용 세면대 미설치현황은 총 617곳에서 올해 총 616곳으로 고작 1곳만 증설됐다.

이제 전 의원은 “가장 시급한 것은 장애인용 대변기와 소변기를 설치하는게 급선무”라면서 “다만, 장애인용 대변기를 설치하면 기존 일반 대변기 개수가 줄어드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조율할 필요가 있어보인다”고 했다.

또한, 이번 서울시교육청 제2차 추경 심사 때, 모든 학교 시설 내 화변기 전면교체예산을 통과시키기 위해 수백억원을 투입하는 과정 중에 교육위원회 위원들뿐만 아니라 서울시교육청도 장애인용 대변기 설치 논의가 일체 이루어지지 않은 점에 대해 매우 유감을 표하며 장애인 위생시설 설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음을 지적했다.

끝으로 전 의원은 “올해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애인을 주제로 한 질의가 많이 나오고 있는 만큼 그들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진심으로 대하는 자세가 요구된다”며 마무리 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