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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향 서울시의원, 서울시 각종 시설에 자동판매기 설치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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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향 서울시의원
내년부터 서울시 각종 시설에 자동판매기 설치가 확대 될 예정이다. 이는 서울시의 세외수입 확충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수입, 일자리 제공 측면을 고려한 결정이다.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지향 의원(국민의힘·영등포구4)은 지난 11일 제315회 정례회 경제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각종 시설의 유휴부지를 활용해서 장애인과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에 자동판매기 사업 우선권을 주고 안정적인 수입과 일자리 제공에 기여 할 것을 요청했다.

김 의원의 요청사항에 서울시 황보연 경제정책실장은 “요청사항이 타당하다고 본다” 며, “운영 중인 시설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자동판매기 설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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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