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의 도시’ 동대문, 사계절 꽃대궐 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랑천 둔치에 1500㎡ 규모 정원


이필형(가운데)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17일 아침 장미와 튤립 구근 식재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 중랑천 둔치 잔디광장이 내년 봄 색색의 튤립이 가득한 화사한 정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꽃의 도시’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동대문구는 중랑천 장평교 하부에 사계절 꽃 단지 조성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조성 면적은 1500㎡이며, 백일홍, 코스모스 등 계절에 맞는 꽃을 심어 구의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랑천 산책로 500m를 따라 다양한 색상의 튤립 구근 28종을 심어 꽃 단지를 조성했다. 튤립 구근은 내년 봄 만개해 사계절 꽃 단지 조성사업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후 여름에는 백일홍, 가을에는 황화코스모스 등 계절에 맞는 꽃을 심어 11월까지 화사한 꽃밭을 즐기도록 할 계획이다. 구는 중랑천 생태복원과 녹화사업을 통해 생태정원도 조성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중랑천 잔디광장에 대규모 꽃밭을 조성해 주민 이용률을 높이고 벚꽃, 장미꽃과 어우러지는 명소를 조성하고자 하니 내년 봄 중랑천에 피어날 튤립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2022-11-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