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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찍었더니 동작구 정보가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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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에 안내판 설치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주민센터 내에 설치된 QR 안내판 모습.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가 효율적인 구정 홍보와 주민의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마련한 ‘내 폰 안에 동작’ QR 안내판을 주요 공공시설에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내 폰 안에 동작’을 이용하면 동작구의 새 소식과 주요 행사 일정 등 각종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주간 구인 정보와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등의 정보도 접할 수 있다. 안내판의 QR 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면 ▲동작구청 누리집 ▲블로그 ▲소식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게시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구는 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구청, 동주민센터, 복지관, 구립도서관 등 주요 공공시설 100여곳에 QR 코드 안내판을 이달 말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QR 코드 안내판을 희망하는 식당 등 영업점에서는 동작구청 홍보담당관에 문의하면 배부받을 수 있다. 또한 구는 홍보문자 발송, 소식지 발행, 유튜브 동작TV,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5종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주민들에게 구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홍보 활성화 사업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2022-12-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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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