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신경주역→경주역으로…KTX역 명칭 변경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고속철도(KTX) ‘신경주역’의 명칭이 ‘경주역’으로 변경된다.

경북 경주시는 지난달 28일 열린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에서 신경주역의 역명을 경주역으로 변경·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신경주역 명칭은 2010년 11월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 개통 당시 중앙선·동해남부선 경주역과의 혼선을 막으려고 붙여졌다. 기존 경주역은 2021년 12월 중앙선·동해남부선이 이설되면서 이용하지 않는다.

경주시는 지난해 1월 경주시 지명위원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역명 변경안을 의결했다.

시는 역명 입간판과 열차 안내방송, 예매 발권 시스템 개편 등의 후속 절차를 하반기까지 마칠 계획이다.


경주 김상현 기자
2023-01-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