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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개나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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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개나리가…”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을 사흘 앞둔 1일 오전 제주 건입동 사라봉공원 탐방로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제주는 이날 낮 최고기온이 13도를 넘을 정도로 포근했다. 그러나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2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제주 뉴시스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을 사흘 앞둔 1일 오전 제주 건입동 사라봉공원 탐방로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제주는 이날 낮 최고기온이 13도를 넘을 정도로 포근했다. 그러나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2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제주 뉴시스
2023-02-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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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