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소월로 보행특화거리로 재단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월까지… 토목·포장 등 10억 투입


서울 용산구 소월길의 모습.
용산구 제공
서울 용산구가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소월로를 보행특화거리로 재단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위치는 용산2가동주민센터(신흥로90)에서 서울그랜드하얏트호텔(소월로322)을 잇는 총길이 1269m 구간이다. 구는 토목, 배수, 포장 공사에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한다.

구는 2021년 소월로 보행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지난해 11월 측구 경계석 철거를 시작했다. 지난달에는 원활한 배수를 위해 빗물받이 33개를 교체했다.

구는 보도블록 교체를 시작으로 노후 불투수(소형고압) 블록을 걷어내고 투수(콘크리트 가공) 블록을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소월로 일대 노후 가로등(92개)·보행등(92개)을 발광다이오드(LED)로 교체해 야간통행 안전을 확보했다. 보행에 지장을 주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남산맨션, 남산공원 교차로에 가로등·신호등·교통신호기를 통합 설치했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소월길은 구민은 물론 남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누구나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잘 정비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3-02-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