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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정책지원관 활용 방안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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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광명시의회 정책포럼’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지난해 처음 도입된 정책지원관의 향후 바람직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31일 시의회는 3층 운영위원회실에서 정책지원관 제도 운영 방안 수립을 위한 ‘2023 광명시의회 정책포럼’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시의회가 인사권 독립과 함께 추진된 정책지원관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그동안의 성과와 과오를 점검하고 정책지원관의 도입 취지에 맞는 최적의 운영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정책지원관 도입 취지를 다시 한번 되새기자”며 관련 공무원으로부터 ▲정책지원관의 운영 개요 ▲조례 제·개정 지원 ▲서류제출 요구 및 행정사무감사 지원 ▲간담회·공청회 지원 등에 대해 보고받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 의장은 “정책지원관 제도의 조기 정착과 성공적 운영을 위해 의회의 기능과 역할이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포럼을 바탕으로 선도적으로 보완·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의회 정책지원관은 법률·복지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를 임기제로 채용하는 한편으로 집행부에서 행정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을 발탁해 혼합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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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