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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주 서울시의원 “추경 통해 교육환경 개선 예산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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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주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1)은 지난 10일 제31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2023년도 제1회 서울시 교육비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 의결을 통해 현안 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내 교육 예산 62억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대원고, 용곡중, 대원국제중, 중마초 등 27개 학교에 약 62억원의 학교시설 환경개선 예산을 반영했다. 구체적으로 대원고, 용곡중, 대원국제중, 광남중, 광장중, 양진중을 비롯한 14개의 학교에 13억원을 투입해 전자칠판 설치를 지원해 학교 교육력 제고에 힘썼다.

전 의원은 학교 구성원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대원고에 방진시설 개선으로 8천만원을 포함해 쾌적한 학교 조성에 노력했다. 대원고뿐만 아니라 광진구에 있는 초중고등학교에 운동장 시설 개선, 특별교실 환경개선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어 광진구에 보다 나은 교육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 의원은 “5년 동안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학교 현장과 꾸준히 소통하며 학생과 교직원에게 꼭 필요한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히며 “어렵게 의결된 교육청 예산이 실제 학교에서 제대로 집행될 수 있도록 집행 과정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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