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제전기차엑스포 10년 진화… 바다도 하늘도 전기로 달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2일 제주컨벤션센터서 개막
볼보·BMW 등 190개 기업 참여
도심항공교통 콘퍼런스 등 예고
3일 국제전기선박 포럼 업계 주목


지난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국제 전기자동차엑스포에 전시된 테슬라 전기차.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제공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자동차 엑스포이자 ‘e모빌리티의 올림픽’으로 자리잡은 제10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가 다음달 2일 개막한다.

IEVE 조직위원회와 제주도는 ‘모빌리티 혁신과 에너지 대전환을 향한 담대한 여정’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엑스포가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시발점이 된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CFI 2030)’ 프로젝트를 추진한 동력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자동차로 모이면서 탄생한 IEVE는 대한민국을 글로벌 전기차 허브로 격상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엑스포 개최 10주년을 맞는 올해는 전기차를 뛰어넘어 전기선박과 도심항공교통(UAM) 등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비전을 조망하는 전시와 콘퍼런스 등이 펼쳐진다.

전시에는 50개국 20만명 19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올해 콘퍼런스는 세션이 모두 200여개에 이른다. 올해도 다양한 차종의 전기차를 만날 수 있다. 글로벌 완성차 기업인 볼보와 BMW, 폴스타 등이 자사의 주력 전기차를 전시한다.

제주도는 ‘제주 혁신산업관’을 운영하며 4일 오후 2~6시 제주 혁신산업 포럼도 진행한다. 180㎡ 규모의 제주 혁신산업관에서는 민선 8기 제주도정이 야심 차게 추진하는 미래 혁신산업의 현주소와 비전을 만날 수 있다. 가장 눈길이 가는 포럼은 한국전기선박협의회와 함께 마련하는 ‘제1회 국제전기선박엑스포 포럼’이다. 3일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주요 해양수산 분야 연구기관 대표들이 참석한다.

김대환 제10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 공동위원장은 “올해 엑스포는 전기차와 자율주행, UAM, 전기선박, 농기계 전동화 등 다양한 e모빌리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강동삼 기자
2023-04-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