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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미 관악구의원, 대전시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의원들과 복지정책 발전 방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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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 강화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 연찬회 진행
김 의원 “장애인 복지정책 미래 위한 협력 추진할 것”


‘장애인 복지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 연찬회’에서 김순미(가운데 연하늘색 재킷) 의원과 참석자들이 손하트 모양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순미 의원 제공
김순미(더불어민주당, 관악구 나 선거구) 서울시 관악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은 지난 5일 대전시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의원들과 함께 ‘장애인 복지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 연찬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규(더불어민주당, 관악구 가 선거구) 의원, 주무열(더불어민주당, 관악구 라 선거구) 의원과 대전시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장애인복지관 직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장애인 전동휠체어 운전연습장’을 설치한 관악구를 찾은 유성구의회 의원들과 운전연습장 설치 과정부터 현재 운영 현황까지 면밀하게 살피고,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악구 장애인 전동휠체어 운전연습장은 지난해 서울시 민원서비스 개선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김순미 의원은 “타지역 의회와의 교류를 통해 우리 관악구 장애인 복지정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재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집행부 관계부서 및 관계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 정책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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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