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문화 한마당 축제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1일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서 개최
전통놀이·먹거리 등 다문화 체험의 장


지난해 10월 열린 서울시 양천구 다문화 축제 전경. 2023.10.16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가 지역주민 500여명이 국적과 인종,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다 함께 즐기는 ‘2023 다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이라는 구호 아래 오는 21일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에서 열린다. 다문화 가정과 원주민이 어우러져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에는 세계 음식체험, 다문화 수업, 다문화 의상 체험, 다문화 전통놀이 및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1층 야외마당에서는 베트남의 짜조, 필리핀의 판사비온, 일본 당고, 중국 건두부 무침 등 나라별 음식 판매 부스가 열려 세계 각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3층 가족센터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세계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된다. 베트남의 논라, 일본의 에마, 태국의 코끼리 가면, 러시아의 마트로시카, 몽골 게르, 필리핀 조개팔찌 등 7가지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결혼 이민자가 진행되는 다문화수업을 통해 러시아, 몽골 페루 등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소통의 장도 마련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다문화 축제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문화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