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의회(의장 서호성)는 지난 21일 적극적이며 창의적인 자세로 공직 사회의 귀감이 된 모범공무원 19명을 선정해 표창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모범공무원 표창은 올해 첫 정례회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등을 진행하며 우수 행정사례 발굴, 이를 적극적이며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무원을 선발했다.
특히 선정된 공무원들은 구의원들이 안전, 돌봄, 청년, 환경 등 분야별로 직접 추천·선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에 선발된 모범공무원은 구청 공무원 15명과 구의회 사무국 4명으로 총 19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서호성 의장을 비롯해 이진삼 부의장 등 구의원들이 참석해 모범공무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 뜻을 전했다.
조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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