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도로열선·온열의자’ 추가… 월동준비 한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온열의자
서울 구로구가 겨울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열선과 온열의자를 추가로 설치하며 생활밀착형 한파 대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제설취약 구간 6곳에 도로열선을 설치할 예정이다. ▲고척동 160-2 양우아파트 주변 ▲가리봉동 131-43 주변 ▲고척로45길 42-3 ▲온수동 7-5 ▲구로동 1282 ▲천왕동 14-113 등 6곳이다. 다음달 도로열선 설치를 마치면 기존에 설치된 2곳을 포함해 8곳에서 도로열선을 운영하는 셈이다. 사업 예산은 약 18억원이다.

또 구는 연말까지 신도림역 등 가로변 버스정류장 113곳에 온열의자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외부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온열 시스템이 가동되는 온열의자를 설치해 추운 겨울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한파로 인한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정류장 4곳에 온열의자를 시범 설치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겨울철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주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2023-10-1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