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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급식 조리, 로봇에 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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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급식 조리, 로봇에 맡겨요
조희연(맨 앞줄 왼쪽) 서울시교육감과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등이 22일 오전 서울 성북구 숭곡중학교 급식실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된 급식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발암물질로 급식실 노동자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도입된 급식 로봇은 국과 탕, 볶음, 유탕 등 온도가 높고 위험했던 조리 업무를 사람 대신한다.
연합뉴스
조희연(맨 앞줄 왼쪽) 서울시교육감과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등이 22일 오전 서울 성북구 숭곡중학교 급식실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된 급식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발암물질로 급식실 노동자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도입된 급식 로봇은 국과 탕, 볶음, 유탕 등 온도가 높고 위험했던 조리 업무를 사람 대신한다.

연합뉴스
2023-11-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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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