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형 장미 조명, 중랑구 장미꽃빛거리 빛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디자인 선정… 내년 4월 준공
먹골역 ‘만남의 장소’에 설치


서울 중랑구 먹골역 7번 출구 일대 장미꽃빛거리에 설치되는 경관조명 디자인.
중랑구 제공
서울 중랑구 먹골역 7번 출구 일대 장미꽃빛거리에 대형 장미 모양의 조명이 설치돼 거리가 더 환해진다.

구는 지난달부터 실시한 ‘장미꽃빛거리 경관조명 디자인·설치 용역’의 제안서 평가에 따른 경관조명 디자인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선작은 주식회사 위즈와 진원엔지니어링이 공동 제안한 작품이다.

장미꽃빛거리는 구의 대표적 축제인 ‘서울장미축제’가 매년 열리는 중랑천 제방까지 연결되는 장미특화거리다. 당선작은 이런 거리의 특색과 상징성을 살릴 수 있도록 대형 장미 형태의 조명을 디자인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관시설은 가로 800㎜, 세로 800㎜, 높이 3~5m 규모의 대형 장미 구조물이다. 경관조명은 장미꽃빛거리의 진입로인 만남의 장소에 설치돼 유동 인구 유도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달 말 설치용역에 착수해 주민 의견 수렴 및 디자인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장미를 형상화한 경관조명이 장미꽃빛거리의 의미를 더욱 강조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미꽃빛거리의 특색을 살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3-11-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