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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연희중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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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정문 진입로 확장·운동장 환경 개선 등 학생들 위한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공로 인정받아
“향후 교사연구실 환경 개선 위해 지속적인 노력할 것”


지난 3일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근한 연희중학교장(오른쪽)으로부터 감사장을 받는 김용일 의원(왼쪽)
서울시의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연희중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일 연희중학교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김 의원은 2022년부터 연희중학교 현장 방문을 통해 노후 학교 시설을 점검하고 교직원들과의 회의에서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며 지원 방안을 꾸준히 논의한 바 있다.

2023년에는 연희중학교 정문 진입로 확장, 운동장 그늘막 설치 예산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는 등 학생들과 교직원의 안전을 크게 향상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희중학교 이근한 교장과 학교운영위원회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제공할 수 있어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이를 실현하게 해 준 김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3일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근한 연희중학교장(오른쪽)으로부터 감사장을 받는 김용일 의원(왼쪽)
이에 김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했을 뿐인데, 감사장을 받게 되어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나라의 근간이 되는 가장 중요한 것이 학교 교육이라고 보고, 제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내는 교직원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하며 “향후 교사연구실 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부분도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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