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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으로… 천주교 사제·부제 서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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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으로… 천주교 사제·부제 서품식
9일 오전 대구 수성구 천주교 대구대교구 주교좌 범어대성당에서 조환길(타대오) 대주교 주례로 거행된 사제·부제 서품식에서 6명의 사제와 7명의 부제 서품자들이 바닥에 엎드려서 하는 부복 기도를 올리고 있다. 부복 기도는 세상에서 가장 낮은 이가 돼 하느님을 경배하겠다는 다짐을 상징한다.
대구 뉴스1
9일 오전 대구 수성구 천주교 대구대교구 주교좌 범어대성당에서 조환길(타대오) 대주교 주례로 거행된 사제·부제 서품식에서 6명의 사제와 7명의 부제 서품자들이 바닥에 엎드려서 하는 부복 기도를 올리고 있다. 부복 기도는 세상에서 가장 낮은 이가 돼 하느님을 경배하겠다는 다짐을 상징한다.

대구 뉴스1
2024-01-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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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