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2년 장기 미매각 공공용지 129곳 실태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준공 2년 뒤에도 ‘나대지 상태’ 방치, 입주민 불편 커

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준공 뒤 최소 2년이 지나 입주까지 마쳤는데도 아직 매각이 안 된 공공시설용지 129곳을 대상으로 27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관리실태를 점검한다.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준공 뒤 2년 지나도록 방치된 도내 공공시설용지는 김포 한강 등 19개 택지개발지구 102곳, 화성 봉담 2지구를 비롯한 11개 공공주택지구 27곳 등 모두 129곳이다.

입주가 끝난 상태에서도 공공시설이 들어설 용지가 나대지로 방치되면서 공공시설 부족 등으로 입주민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주요 점검내용은 ▲미매각 공공시설용지의 이용실태와 활용계획 ▲지정 매수기관의 해당 용지 매입 의사와 계획, 매입지연 사유 ▲매수포기 용지의 용도변경 추진현황 등이다.

도는 준공 뒤 5년이 지나 장기 미매각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선 현장점검과 관계기관 실무회의를 통해 중점 관리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