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 “취약층 반려동물 진료 무료로 해드려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운영
가구당 최대 2마리 연1회 지원


서울 강서구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진료비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포스터) 사업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취약계층이 기르는 개·고양이를 대상으로 건강검진비, 질병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약 19%(6100여 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우나 진료비 부담 등으로 치료하지 못해 방치하거나 유기하는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반려동물의 진료 및 치료비를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경제적인 부담 완화를 위해 나섰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다.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연 1회 지원한다.

먼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필수진료가 진행된다. 검사 내용은 기초건강검진, 필수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처방 등이다. 필수진료는 30만원 이내에서 제공한다.

반려동물 보호자는 지정된 우리동네 동물병원으로 방문해 진찰료(최대 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구에서 지정한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굿모닝동물병원(방화동) ▲해맑은동물병원(가양동) ▲율동물의료센터(마곡동) ▲세인트동물병원(화곡동) 4곳이다.


김동현 기자
2024-03-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