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더딘 벚꽃 개화에…영등포구, 벚꽃길 통제 8일까지 연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의 모습. 영등포구 제공
서울 영등포구가 더딘 벚꽃 개화로 당초 오는 4일 오후 10시까지였던 ‘여의도 봄꽃축제’ 교통통제를 8일 오후 2시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29일 여의서로 일대와 여의서로 하부 한강공원 일대에서 ‘여의도 봄꽃축제’를 개막했다. 그러나 잦은 비와 적은 일조량으로 지난해보다 약 5일 정도 늦은 31일부터 꽃망울이 터지고 있어 축제를 찾은 방문객의 아쉬움이 컸다.

여의서로의 벚꽃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만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는 국회 뒤편 여의서로 벚꽃길(서강대교 남단 사거리~국회 3문)의 교통통제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주말 많은 상춘객들이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을 것에 대비,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당초 오는 4일 오후 10시까지였던 교통통제는 8일 오후 2시로 변경된다. 단 여의서로 하부도로(서강대교 남단 주차장~여의하류 IC) 구간은 당초 계획대로 오는 3일 정오에 교통통제가 해제된다.

아울러 방문객들이 충분히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벚꽃길에 있는 ▲피크닉 쉼터 ▲팝업가든 ▲포토존 ▲화장실 ▲유아차, 유아웨건 대여 ▲아기쉼터 ▲관광정보센터 ▲의료상황실 등 편의시설과 휴식공간의 운영도 연장된다. 봄꽃축제 메인 행사장에 설치됐던 예술가들의 대형 조각 작품 등은 여의서로 벚꽃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축제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거리공연은 주말, 국회 7문 앞에서 진행된다.

앞서 구는 안전한 통제 운영을 위하여 벚꽃길 안전관리와 비상대응 체계 등을 위해 경찰과 소방, 국회 등 유관기관과도 조율을 진행했다. 여의나루역 일대 질서유지와 모범 운전자의 교통질서 역시 연장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주말에 많은 상춘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당초 계획된 벚꽃길 교통통제 기간을 연장하고자 한다”라며 “축제의 아쉬움 대신 뒤늦게 찾아온 벚꽃과 함께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