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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2024년 제1회 ‘관악S밸리 스타트업 스케일업·데모데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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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신림벤처창업센터에서 열린 2024년 제1회 ‘관악S밸리 스타트업 스케일업·데모데이’ 행사에 참석한 유정희 의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4)이 지난 12일 신림벤처창업센터에서 열린 2024년 제1회 ‘관악S밸리 스타트업 스케일업·데모데이’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관악S밸리는 서울대가 가진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 및 청년이라는 자산을 바탕으로 낙성벤처밸리와 신림창업밸리를 양대 축으로 관악구 전체를 대학,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세계적 창업중심지로 조성하고자 하는 경제정책 사업이다.

올해 행사는 관악 S밸리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스케일업’과 ‘데모데이’를 연계해 열렸으며, 사업화 자금 1억 1000만원을 두고 정보통신기술(ICT), 바이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가진 우수 스타트업 기업들이 열띤 경연을 벌였다.

유 의원은 “매년 관악 S밸리에서 우수한 청년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일자리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벤처 창업에 대한 공공의 지원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언급하며, 청년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유 의원은 서울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관악S밸리 활성화 및 서울시 창업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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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