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동원 서울시의원, ‘GTX-C노선 광운대역 착공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GTX-C노선 광운대역 착공식 참석 뜻깊어,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과 시너지 기대”
“노원구 주민들 교통 및 생활편의 향상될 것”


신동원 의원이 GTX-C노선 광운대역 착공식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신동원 의원(국민의힘·노원구 제1선거구)은 지난 19일 GTX-C노선 노원구 광운대역 착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GTX-C 노선은 노원구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망에 통합시켜주는 것으로 이날 광운대역의 첫 삽을 뜬 것이다.

GTX-C 노선은 양주 덕정역부터 수원역까지의 86.46㎞ 구간이며, 그중에서도 노원구 지역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의 교통 격차를 해소할 것이다.

2028년 개통 예정인 이 노선이 완공된다면 광운대역에서 삼성역까지 9분, 수원역까지는 33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신동원 의원이(왼쪽에서 다섯 번째) 주요 참석자들과 축하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한편, 광운대역세권은 물류부지로 이용되어 다소 낙후된 지역이었으나, 약 15만 6491㎡ 면적에 주거시설과 상업·업무시설을 개발하는 도시계획이 수립되는 등 자족도시로 변모해가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신 의원은 “2021년 경전철 동북선 착공을 시작으로 오늘 GTX-C노선이 착공됐다며, 경전철은 2026년, GTX -C 노선은 2028년 준공되고 아울러 광운대역세권 개발도 함께 이뤄져 월계동은 눈부시게 발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