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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물 마시러 온 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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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물 마시러 온 참새
낮 최고기온이 33도 가까이 올라가며 무더위가 이어진 13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참새가 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14일 아침 최저기온이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6∼35도로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15일 무더위를 다소 누그러뜨릴 비가 내리겠지만 이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유지될 전망이다.
뉴스1
낮 최고기온이 33도 가까이 올라가며 무더위가 이어진 13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참새가 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14일 아침 최저기온이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6∼35도로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15일 무더위를 다소 누그러뜨릴 비가 내리겠지만 이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유지될 전망이다.

뉴스1
2024-06-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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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